본문 바로가기
경제/돈버는 이야기

최상위급 능력자들이 의외로 극좌(정의당)인 이유

by Sallyyyy 2021. 9. 21.
반응형
대표적인 최상위급 능력자 어딜만져 어딜만지냐고
민사고,서울과고 출신의 증언

민사고 최후호소 "폐교는 막아달라"..당국 "특성화고도 안돼"

학생 수가 줄면서 지방 학교가 폐교한다는 소식은 드문 얘기가 아니다. 하지만 최근 한 산골 학교가 문을 닫으려 한다는 소식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전국에서 우수 학생이 모이는 민족사관고가

news.v.daum.net

민사고,서울과고 출신이면 한국의 1년 80만 수능
수험생 중 맨 앞에서 500등(약 0.04%) 안에
들어가는 국가급 인재이라 생각함

그들중에서도 거기서 상위 30%는 설카포를 무난하게 뚫고 들어가거나 학석사를 아이비리그에서 따고

미국이나 한국에서 창업을 하거나, 모두가 우러러보는 직장에 들어가서 디렉터를 한다던지,
연구원이 된다던지, 프로그래머라던지

또 그들중에서 누구는 서울의 대학교들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직장인인데 연봉이 백만불이고...

우리를 먹여 살리는 감사한 사람들이 된다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머 여튼 최상위 국가급 인재들을 보면 가끔도 아니고

꽤 자주 정의당 스탠스에 가까운
극성 빨갱이들을 볼 수가 있음..

민주당급도 아니고
진짜 정의당이나 통진당에 가까운
극좌 빨갱이 스탠스 ㄷㄷ

그리고 이런 개능력자들 말고
그냥 적당히 능력있는 상위 0.5% 사람들..

막 서울대출신 사시 변호사,연대 의대출신
성형외과 의사

이런사람들이 민주당에서 요직 맡고 있는거..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다 님들 생각한 그사람 맞음)

우리같은 범인들은 절대 이성적으로는
이해 못하는 사안이라 생각하지만

난 이건 정우성의 난민에 대한 인식과
동일한 사안의 문제라 생각함

내가 오만한게 아니라

세상에는 진짜 덜떨어지고 지능낮은 사람들이 85%임
그 85%중에서도 진짜 개 노답이고
대책없는 사람이 40%정도 됨

이런 사람들과 같이 지내보거나
그들과 일해본적 있음????

장담하건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위 40%의
사람들을 마주칠일 조차 없음 ...


가상의 인물 무현이를 예로 들겠음

분당에 사는 무현이는 엄마아빠가 서울 사람이고
아빠는 대기업 부장이고 엄마는 선생님임

초중고를 전부 분당 서현에서 나왔고 공부도 교사인
엄마의 영향을 받아 그럭저럭 잘 해서

광운대학교 공대에 정시로 진학함
군대갔다오니 27살이고
28살에 대기업 연구원으로 취직

평소 정치와 사회 경제에 관심도 많고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선진시민이 됨

but

무현이와 무현이 친구들 처럼

강남 8학군까지 갈 필요도 없이
그냥 교육열이 최소한이라도 열정이있는
중산층들이 많이 거주하는

분당이나 과천 같은 동네에서
초중고 나고 자란 사람들.. 이면


그냥 1살 이후로부터 최소 30살까지는
하위 40%의 사람을 애초에
아예 마주칠일 없다고 생각함

어쩌면
평생 마주칠일조차
없을수도 있다고 봄...

그 대책없고 개노답인 사람들하고
평생 단 한번도 마주쳐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이상론으로 개소리 하는거 정우성 난민 문제랑
아예 같은 맥락의 일이라 생각함

세상에 진짜 개쌉노답
와 어떻게 이딴 새끼들이 같이 살아가지?

갱생 가능성 1도 없고 의지도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하위 40%임

우리가 뭐 궁금하거나 문제가 있으면
책을 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논문을 보거나

그런 능력과 학습기회가 없었다면
최소 똑똑한 사람에게 자문을

구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정도의 능력은 있는
사람들도 최소 상위 15%라고 생각함

지능이 떨어지는 하위 40%는 모든걸
지 좆대로 하고 세상탓하고 남한테 피해까지 줌
걔중에 순박하고 착해서 열심히 사회의 일원으로
사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겠지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이 잘사는 사람들보다
악독한건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를걸??
갱생이 절대 안되는 사람들임

근데 그들을 한번도 겪어본적 없는 상위 0.1% 과학고,민사고 나와서 의대 보다 더 윗그레이드 설카포 나와서

스타트업 창업 or 최상위 개발자 or 아이비리그 진학 뭐 이런 사람들은 자기 인생에 있어
자기 노오력 열심히 해서

모든걸 막혀본적이 없기 때문에 세상이 노오력 하면
많은 부분이 바뀔수 있다고 생각함

사회 전반적으로 무언가 벌어지는 일들도
노오력의 총량이 부족하고 의지의 차이거나

다수의 불순한 의도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음..

나는 실제로 진짜로 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창업해서 한국에 들어와있는 브루주아가 아니라

걍 찐상류층 능력있는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것을 자주 보았는데 그들의 공통된 스탠스는 많은 부류가
정의당 계열 스탠스였다 생각함

공정,기회,평등 주장하고,., 문프가 그런거 잘한다고..
잘하는 이유는 기존 보수세력 적폐 막고 공정
기회 주려고 노력한다고...

근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악독하고 가난하고
대책없다는거를 겪어본적이 없는거지

사실 진짜 80년대부터 00년대까지 사회를 차지했던 불순 보수세력 이런 사람들이 무작정 덮어놓고
착하다는게 아니라

이게 그 똑똑한 사람들이 1960년대부터
다수에게 피해 덜주고 최적화 한 결과인데..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하거나 이해를 못하는거지
자기가 너무 똑똑하니까..

세상 모든게 바뀔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따라서 생각도 굉장히 급진적인 경우가 많은것 같음..
아니 왜 바뀔수있는데 안바뀌냐구?!?! 아 답답하다!! 다 해쳐먹는데 왜 모르는거야!!
이런식으로

나는 그런 사람들처럼 머리가 압도적으로 좋은것도
아니고 학습기회도 없었고 능력도 없지만

그래도 내가 뭐 하려고 하거나 바꾸려고 하면 모든걸 바꾸는데 문제 없을때는 되게 급진적이였다 생각함

나도 기회,공정,평등 되게 주장하고
중도 좌파 성향도 강했었고

근데 어느정도 나이가 차고 인생 밑바닥 개노답들하고 오래동안 지내도보고 SNS도 오래 해보고 하니까

세상이 나혼자 바뀐다고, 또 내가 바꾸려고 해서
바꿀수있는건 굉장히 제한적이며

또 영향을 줄 수 있는건 애초에 내가 아니여도
누군가 영향을 줬을때 바꿀 능력이 있는 사람들임

내가 바꾼게 아니라 그냥 원래 그사람들 자체가 상위 15%인거임 단지 나를 그사람들은
자신의 선택과 학습에 활용한거지

내가 똑똑하거나 능력이 있어 그들을 조종한게 아님
그사람들이 근본부터 15%인거임

상위 0.05%는 이 간극을 이해 못하니
매번 답답하고 모든것이 바뀔수있다고 생각하고

뭐 그런것이라 생각함

정우성 난민
민사고,과학고 출신 통진당 교사
이런것들이 자꾸 나오는거라 생각함

세상이 아름답기도 한데
또 생각보다 다크하고 노답인게 세상이라 생각함

또 한국처럼 선진국과 중진국 사이 어딘가있는
속도가 빠른 나라일수록 정치적인 문제가 크기때문에
더더욱 정신적으로 피해를 주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함

그 다크함을 이해할수있는건
그들과 실제로 접촉해본 상위 15%고

상위 15% 중산층의 탄탄함과 관성력이
나라 먹여 살리는거지

상위 0.05%는 역설적으로 그래서
현실적이지 않다 라고 생각함

걔중에서도 물론 그 단계 건너뛰거나
부모나 사회적 바운더리의 영향으로 인해
현실적 보수인 사람들도 많겠지만 ㅇㅇ

그런 사람들은 이 글에선 논외로 하고
정의당을 지지하는(주로 it창업가) 자산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것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