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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식

제발 한국인이면 권나라 합시다 부제 : 대장주 발굴 하기

by Sallyyyy 2020.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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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이야기 되도록이면 안하려고 했는데 요즘 다들 나보고 권나라 묻길래 써봄

 

 

 

 

 

 

다들 묻길래..

 

 

일단 나는 권나라와 0.1도 연관이 없는 사람임... 😞

 

 

 

 

권나라 이야기를 하려면....

아주 머나먼 과거 라떼는 말이야 본인의 과거까지 되짚어 봐야함

 

 

 

사실 한번도 인터넷에는 한적이 없는 얘기긴 한데 하도 오래된 얘기라 누군지 기억도 못할테니 

그리고 주식을 내가 안하지는 않았음 괜히 아는척하다 털릴까봐 모르는척 한거지.. 

 

 

내가 사회생활 전성기때가

 

08년도~15년도 이때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터지고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을 존나 벌때였음

개나소나 주식 하던 시절임 현대중공업 사면 집바꾼다고 사람들 들떠서 난리던 때 😳😳

 

 

 

이때쯤...

 

 

근데 난 돌머리라 주식을 할줄 몰랐음..

 

은행 과 증권사의 차이를 아무리 들어도 구분할줄도 몰랐고...(아니 입금하고 통장 만들어주는데 증권사는 왜 은행하고 달라...??)

주식이 먼지도 몰르던 때였음

 

회사를 하면서도 주식이 먼지도 몰랐음;;;

대충 머 내가 회사를 경영할 권리? 그걸 돈주고 판다는 개념만 알았지

 

그게 가격이 대체 어떻게 형성되는지도 모르던 시절....

나도 왠지 해보고는 싶은데 어떻게 하는줄을 모르니까 ㅡㅡ

 

돈은 있어고 욕심은 있어서 주식 어케하냐고 동네 아조씨들이나 언냐오빠들한테 물어보면 다들 🤔 이런 표정을 지으며

 

블라블라 어쩌고 저쩌고 해서 결론은 현대중공업을 사면 대박이다 이런 이야기를 늘어놓는데

 

중공업이 뭔지도 몰라서 현대중공업??? 머 중국 공장 있는 회사인가?? 하면서 말귀도 못알아듣는데

자꾸 물어가지고 다들 피곤해 하던 기억이 지금에서는 어렴풋하게 남 결국 일반 주식은 못해봄 뭘 알아야 하지 😞

 

한참 노는거 좋아하던 나이라 그런데에 열정이 있고 그러지 않았음..

 

 

 

그 와중에 

 

본인은 직군 특성상 주변에 사람 장사하는 사람이 유난히 많았음..

 

 

 

헤드헌터

 

 

머 좋은 쪽으러던.. 나쁜쪽으러던..

 

 

그래서 머 연예인 뒷담화 하는건 어느 분야나 늘상 있는 일이지만 , 누가 뜨거나 핫하면 걔가 어떻다더라 실체가 어떻다더라 

어디서 어떻게 한다더라 이런 가십거리 가지고 뒷담화 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머 그런식의 뒷담화 하는건 늘상 있는일이니

 

 

그러다보니 연예인 관련 작전주 이야기는 늘상 있던 이야기였음

문제는 내가 그걸 들어도 작전주가 뭔지 몰라서 대화를 못낌 ㅋㅋㅋ

 

근데 맥락상 대화를 대충 이해는 하잖음 아무리 몰라도

누가 요번에 아주 블루칩이라더라, 눈빛이 좋다더라, 행사 뛰어서 버는돈이 장난 아니다더라 식의 카더라성 이야기들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어김없이 주가가 뛰는것을 옆에서 보니까 

나도 주식투자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게 됨

 

 

근데 차트고 뭐고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증권사 직원 아는 사람한테 누가 뜰것같단 소리 주워들으면 그 연예인 소속되어 있는 앤터회사 주식을 사달라고 함 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엄청 잘되는거임;; 차트 진짜 1도 모르고 수급? 봉? 캔들? 그런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원더걸스 텔미 나올때 JYP주식 샀고

 

 

 

 

소녀시대 나와서 GEE GEE GEE 할떄 

 

 

 

 

SM 삼

 

매도도 그냥 주가 보고 한게 아니라 애들 활동 좀 뜸해지면 반 팔아달라 하고 반 팔아달라하고 이런식으로 함(내가 주문을 할줄 모르니)

 

국내 엔터 주가 대장 흐름은

 

DSP미디어(카라,SS501) 시절 제외하고(그땐 나도 ss501 스티커 사진 모으던 풋풋한 애기였음ㅠ)

 

JYP 2006~2007 4Q (원더걸스,2pm) -> SM 2008~2012(소녀시대) -> YG 08 ~ (비상장) ~ 2012 ~ 2015 3Q (빅뱅) 순임

로엔(아이유)이나 큐브(포미닛,비스트)까지 포함하면 범위가 너무 넓어지니 그냥 이야기만 함

 

 

 

아무튼 

 

머 이런식으로 몇번 더했는데 다 생각보다 잘된거임

ㅡㅡㅡㅡㅡㅡㅡ

후발주자 핸디캡 극복후 재평가… SM엔터, 리먼사태 이후 78배 올라

리먼 브러더스 파산이 있었던 2008년 이후 국내 증시를 가장 뜨겁게 달군 ‘황제주’는 바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다. 에스엠(041510)은 2008년 10월 1일 771원에서 딱 4년만에 6만300원(지난 3일 최고가)까지 치솟았다(수정주가 기준). 상승률은 무려 7721%다.
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까지 올른줄은 몰랐는데...

 

쩃든 

 

오히려 돈빌려서 전문적으로 작전주다 머다 하는 사람들은 정보 듣고 샀다가

죄다 떡락빔 맞고 개미털기 설거지 뽀득뽀득 꺼어억 당해서 멘탈 개털릴때

 

 

사채업자 돈을 빌려서 주식 투자하면 한강이 아니라 인천 앞바다로 간다

 

 

 

난 걍 소신 투자해서 소소하게 수익이 남

 

나도 천성이 호구라 귀가 얇아서 매번 성공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어도 내가 누가 뜰 것 같다는 판단을 해서 들어갔을때

 

그 이후로도 엔터주 투자해서 돈 크게 잃어본적은 없음

물론 엔터주라는 특수성과 주변 찌라시를 듣기 쉬운 환경에서 내가 안목으로 가치평가를 할수있다는 

3가지 요소 때문에 주식에 대해 모르면서도 투자를 한거지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연예인에 관심이 많음 

누가 막 뜰것같다 싶으면 그 사람 한다리 건너서라도 아는 사람 찾아보고

 

평판,행동,실제 와꾸 사이즈 이런걸 많이 물어보는 편임

 

 

 

 

이게 기술적 분석을 몰라도 수익을 낼수있는 섹터가 있는데 엔터가 이게 가능한 이유는 사람 하나 데뷔 시키는데 돈이 천문학적으로 듬

 

개인이 절대 해낼수 없을만큼 돈이 들어감

 

모호하게 이야기 해자면 거진 10년전에 여성 솔로 가수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해서 한 2년 뮤뱅 1위먹고 사라진 여자솔로 하나 있는데

그 사람 데뷔 시키는데 50장 들었음

 

 

방송 한번 타려면 돈 내야되지, 앨범 하나 찍는데 돈내야되지...

노래만으로 뜨는건 대학가요제 이후 시절 투투,룰라 같은 씹 초창기에나 가능했던거고

지상파 카르텔이 형성된 이후는 무조건 돈이 있어야 데뷔가 가능했음

 

근데 이 돈이 그냥 많이 드는게 아니라 졸라 많이 들어감

1팀을 지상파에서 쉽게 볼수있을정도로 만들려면 들어가는 돈이 못해도 30장 이상임

 

 

그러다보니 필연적으로 쩐주의 여부가 굉장히 중요한데

 

요즘은 쩐주들이 국민연금이고, 개인주주들이고, 외인투자자들이고, YG처럼 RCPS 매입해주는 외국계도 있고

머 자금조달 방식이 굉장히 다양하게 많지만....

 

 

예전에는 그 쩐주들이 거의 다 죄다 사채업자들이였음

 

매니저 출신이다 조폭 출신이다 뭐다 하는 사람들이 자그마한 기획사 차려서

쩐주에게 돈을 한 30장을 빌려서 아이돌이든 배우든  팀을 만들고 데뷔까지 시키려면 누군가에게 빌린 돈이 필요한데, 이 사람들은 빌린돈의 상환을 원하는게 아니라

 

주식을 주금 납입 하는 대신 신주인수권 거래 같은걸 해서 주식을 받고 주가를 올리는걸 대부분 원했음

 

그러니까 아이돌 팀 만든 사람도 얘들 성공적으로 데뷔 못시키면 인천 앞바다로 가는 구조인거임

못뜨면 돈을 갚을수가 없고 돈을 빌려준 사람들이 무서운 사람들이니까 😞

 

돈을 갚는게 문제가 아니라 주가가 빌려준 돈에 비해 몇배가 올라야됨

 

그러다보니 진짜 목숨을 걸고 함  주가 부양은 자연스럽게 되는것이고 ㅇㅇ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DSP,SM,YG,JYP처럼 대형이거나 비상장 체제 오래 유지하며 꾸준하게 롱런하면서 주식으로 장난 안치고 꿋꿋하게 가는 회사들도 있지만..

 

작은 단위에선 그런일이 비일 비재 하다는거임

 

 

음악의신 2기 후반부에 채경이랑 소희가 연예게의 쓴맛을 제대로 느끼고 있어요 사기꾼과 소속사 대표는 종이 한잔 차이라더니

이 말이 블랙 코미디인게

 

실제로 그렇게 해서 갑자기 돈빌리거나 투자자 모집해서 소속사 운영하다 잠적한 소속사 대표들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임...

 

 

 

 

 

 

 

[OSEN=김보라 기자] '음악의 신2'의 프로젝트 걸그룹 C.I.V.A가 연예계의 쓴맛을 느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음악의 신2'에서 C.I.V.A 멤버 이수민 김소희 윤채경가 행사를 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대표 탁재훈은 'C.bar'를 오픈했고, 이상민은 세 멤버에게 "가게 앞에서 홍보를 하라"고 지시해 울상을 지었다.

김소희와 윤채경은 "옛날에 사기꾼과 소속사 대표는 종이 한 장 차이라더니 LTE엔터에 들어와 연예계 쓴맛을 알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urplish@osen.co.kr

 

 

어쩃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실제 사이즈를 재는 안목이 되게 많이 발달하게 됨

 

그래서 내가 보기에 사이즈가 굉장히 괜찮게 뜰것같다는 판단이 드는 사람들은 거진 다 잘됐음ㅇㅇ

 

 

 

최근에는 그런 사례는 마마무가 있는데

마마무 데뷔일이 2014년 2Q인데...

 

싱글 1집이 14년 4Q에 나왔고

 

 

 

 

 

2집 음오아예가 2015년 2Q에 나왔던거로 기억함

 

 

 

 

 

 

2014년 4Q부터 주변에 마마무 꼭 뜰거라고 오히려 내가 홍보를 하고 다녔음...

 

주변 반응은 썸남썸녀 MV 보고 오글거린다고 했지만...

 

 

머 마마무 역량도 역량인데  당시 WA(현RBW) 이사던 김도훈의 포텐셜을 보고 잘될것 같다고 한건데 아니나 다를까 잘 된걸 넘어 마마무 1톱 체제임

 

 

레인보우브릿지가 상장사가 아니라 투자를 못해 상당히 아쉬운점이였지만  만일 상장사였다면 최소 5배 이상은 수익을 냈을것임

 

 

 

 

 

2017년 초기에 쓴글

 

 

 

어쩃든 마마무를 그렇게 보내고 시작된게 권나라(판타지오) 투자였음

 

 

사실 권나라 이전에 투자 하려고 했던건 권나라가 아니라 클라라였음

원래도 클라라는 잊을만 하면 뮤비나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곤 했지만(대표적으로 꽃보다 남자 MV같은)

 

마마무보다 더 이전인데 아마 12년도인가?? 활동 안하던 클라라가 갑자기 왕성하게 활동 하던 시기가 있었음

 

 

 

 

 

 

 

이게 왜 그랬냐면 당시 12~15년도 여배우들 배우 허리 중추가 다 끊어진 상황이였음..

 

70년대 생들이 80년 초반으로 세대교체가  잘 된편이였음

이영애,심은하,김혜수,하지원, 같은 여배우들 이후에 등장한 라인업이

81~82년생이던 김태희,송혜교,전지현,한가인,홍수현으로 교체되었는데...

이 70후~80중반이 세대교체가 계속 안되어서 나이 마흔이 다됐는데도 90년대생들이 드라마판으로 못들어오고 인수인계를 할 인재 자체가 없는 상황이였음..

 

아 86엄현경도 있었는데.. 한동안 해투에서 막 밀어주다가 잘 안됐 ㅠ;;

손담비는 나이가 많아서.. ㅠ

 

 

솔직히 나도 여자지만 여자가 뭔가 사람이 본능적으로 끌리는 느낌을 주는것은 31살 이후로 힘들다고 봄...

 

그 이후론 예술품의 영역이지 사람의 본능을 자극하고 사랑스럽고 섹슈얼리티한 느낌을 주는것은

요즘은 의료기술의 발달로 허들이 높아졌어도

최대 35살이 한계라고 생각함 

 

 

어쨋든 중추 역할을 하던 여배우들이 죄다 은퇴 시기 다가오고.. 흔히 말해 사이즈가 나오는 대장주 격인 배우가 없던 상황이였음

 

 

윤아가 종종 그 중추 역할을 하러 나오긴 했지만,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다보니 여배우 특유의 숙련미??원숙미??? 그런 세련된 느낌이 나오지 않았고 걍 졸라이쁘네... 외엔 할말이 없었고,.,

 

 

....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새벽씨도 맞아야해요...)

 

 

어쨋든 현 85~90년대생 중추가 죄다 멸종한 그런 상황이였음... 

그시기에 딱 클라라가 그 사이즈가 나오는 와꾸가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폴라리스 엔터는 당시 레이디스 코드를 품고 있는 회사였는데 상장사가 아니였음..

 

여차하면 장외도 상관없이 거래하는 편이라

일광공영이나 폴라리스 엔터 장외주식을 구하려고 했는데 이 회사 재무가 그 당시 상당히 안좋았었고 ..

이런 저런 이유로 클라라는 투자를 포기하게 됨

 

근데 그 당시부터 문화가 아이돌로 데뷔해서 연기자로 데뷔하는 루트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지던 때라(손나은,윤아,수지 등)

아이돌중에 배우 와꾸가 나오는 사람을 찾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권나라를 봄

 

 

 

 

 

 

 

난 사람을 보면 딱 얘가 사이즈가 어느 급이구나 하는 그런 인식이 되는데..

 

권나라는 솔직히 끼는 별로 없다고 생각함 

꽃으로 치면 누가 향기 안나는 꽃이라고 하던데

 

그런 맥락에서는 ㅇㅇ 끼가 없다고 생각함..

 

누구라고 말하긴 미안하지만 얼굴 한군데 박살나거나 짜리몽땅 웰시코기여도 

뭔가 본능적으로 사랑스럽고 섹슈얼한 매력을 같은 여자도 느끼게 하는 그런 사람들은 진짜 시류 잘 타면 대성함

 

맞아 굳이 좋은 사례 들자면 태연이나 솔라가 그런 케이스임

 

 

권나라는 그런건 류는 절대 아니고

그냥 윤아랑 비슷한 느낌인데 졸라 이쁜데 예술적으로 완벽한 상임

 

 

 

 

 

마치 피에타 조각상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또 하필 이쁘면서 잘생겨가지고

 

암튼 윤아보다 상위호환인건 이제 건강미도 대세인 시대라 바스트나 힙사이즈도 이젠 되게 중요한 요소라고 난 생각함

 

그런게 충분하게 충족이 되었고 마스크도 한국시장에 서구적인 마스크가 유행을 언젠가는 타야하는데, 아직 선도하는 주자가 없다고 판단을 했음

 

 

내가 되게 서구적인 마스크인데, 항상 사람들이 튀기냐는 소리를 많이 하고 오히려 잘생긴 상이라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런 분위기가 한 15년도 이후로 꺼지는것을 직접 감지했고 그런것도 하나의 포인트가 되기 시작했다고 판단 했기 때문에 이 시기부터 

 

권나라만 보고 판타지오 매입하기 시작함

사실 헬로비너스는 안에 멤버별로 소속사가 달랐는데 그건 별로 상관 없었음

 

어차피 상장사니까 관련주로 시세차익 남길수만 있으면 상관 없었다는 생각이였고,.. 

 

 

아, 그리고 젤 중요한거 앞에 사람 장사 하는 사람들 얘기 했었는데 그런 사람들한테 물어봤는데 아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성격 좋고 착하고 열심히 산다고 해서

 

괜히 짠한 마음이 들었음 정말 뜨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음

 

 

 

고난과 오욕의 세월,,,,,

 

 

 

 

아이돌 팬덤들은 서로 고나리질 하고 그런게 있는데 이거보고 한심하다 생각했는데 

정작 그걸 내가했음

 

권나라 기사 뜨면 거기가서 1빠로 이게 나라냐???? 하는 드립치고 

 

커뮤니티에도 요즘 뜨는 유망주 JPG. 하면서 권나라 사진 졸라 올리고

 

나혼산,정법 나왔을때 기사 엄청 퍼다 나름 

 

 

내가 좀 많이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 다 좋아하는데

이새끼들은 죄다 열심히 사는걸 본적은 없는데

보기 드물게 열심히 살고 솔선수범 스타일이에 해도 회사가 발목 잡아 못뜨고 잇으니 머랄까 머 그냥 응원하고 싶은 그런 생각이 되게 강했음

 

그래서 홍보 하기 시작헀는데 16년도만 해도 거의 무명이였음 권나라.. 진짜 아무도 몰랐음...

 

 

 

어느정도였냐면..

 

그냥 잠깐 내얘기 하자면 가끔 주식 뭐산다고 이야기 하면  사람들이 몰려와서 이런 장난 쳐놓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때 이씨에스 대주주 공시 한계가 4억 언저리였나??그래서  카카오뱅크 테마로 샀던것 같은데

한 3억치 공시 직전까지 샀다가 못팔아가지고 2주 내내 팔았는데 쨋든

 

이 시기부터 판타지오랑 같이 매입을 해서 본격적으로 주변에도 홍보하기 시작했음

 

 

17년 중순에 수상한 파트너 

 

서울경제에서 처음으로 단독 인터뷰 나라 걸어서 올린적 있었는데..

댓글이 하나도 안달렸음...

 

 

 

 

 

이 기사였던것 같은데 ㅠ

 

 

실검 1위먹고 이상한 언론사들 기사에 댓글로 얜 뭔데??? 하면서 사람들이 댓글 달고 그랬고,..

오히려 저런 언론사에서 쓴 기사에는 내가 맨날 권나라 글 올리고 기사 공유하니까 

 

제발 한국인이면 권나라 합시다(이게 나라냐 이후로 당시 내가 밀던 도배글이였음)

샐리 보고 왔다 

 

머 이런 댓글이 배댓먹고 그래버림... 너무 인지도가 없어서...

댓글 캡쳐해서 올리고 싶은데 설리 자살하고 네이버 연애 댓글란이 다 막혀서.. 댓글이 전부 사라짐

 

 

 

근데 어차피 가치측면에서 이렇게 펀더멘탈(외모,몸매,성격등) 이 튼튼하고 롱런할 체력이 된다면

 

누군가는 결국 알아봐줄수밖에 없음 ㅇㅇ

 

요즘은 확산도 빠른 시대다보니 더 그런게 쉬울거라 생각했고 

 

내 개인단위로도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다는 생각에 저렇게 홍보를 했던거임

 

얼마나 지랄을 했으면

 

 

 

 

생판 모르는 사람들이 날 알겠음ㅋㅋㅋ

 

 

 

하도 안되니까 연예, 사교계 인지도 있는 중견기업 회장님 한테 까지 가서 홍보함

 

 

소녀의 세계 개봉했을때

 

 

 

근데 내가 유별난건 아니고

부티크 하는 사람들보면 저런식으로 해서 기사도 내고 주가 띄울려고 어떻게든 발광하는데

 

어느 집단의 주주라면 이정도의 정성은 기본이 아닐까 싶음

 

 

난 그냥 순수하게 권나라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컸음 

보기 드물게 이쁘면 싸가지 없을법도 한데 착하고 순수하다 하는 사람이 다수였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성공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그런 믿음이 있어서 ㅡ;;

 

보기 드물게 착하다고 도 하니 그런 부분에서 동질감도 있었고

 

 

어쩃든.. 내 영향력이 머 크게 있지는 않았겠지만 그래도 사람들 몇만명 뇌리에는 박았으니 기여가 발톱만큼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권나라 이제는 완전 빵뜸

 

 

인사이트에도 매 주마다 예전 직캠 사진이 역주행으로 올라오고

 

 

 

 

 

디스패치도 오수아,권나라 사진이 계속 올라옴

 

 

 

 

 

이 직캠 조회수 4만 하던게 이태원 클라스 마감하고 380만됨 

다른 직캠들도 1~3만 간신히 넘기던 조회수가 현재 최소 100만 ~ 400만까지 역급발진 떡상한 상황

 

 

 

근데.....근데........ 제일 중요한...... 돈ㄴ인데

가장 큰 문제는 나라가 판타지오 전속계약 해지후 헬비를 탈퇴했고ㅋㅋㅋㅋㅋ

 

난 판타지오 주식을 떨어지는거 2배수 물타기 하다가 다 정리했단거지

 

그래서 돈은 못범 ㅡ 

 

내가 돈이 졸라 많고 사교도 잘하고 했다면....  소속사를 차려서라도 데려갔을듯.,, 언냐만 믿으랑께 하면서

 

 

 

 

 

아놔 그래도 이거 털고 코인으로 좀 범 

 

 

근데

머 돈을 떠나서 

 

착하고 이쁘고 열심히 사는 애가

 

고생 졸라 하다가

 

이제 빛을 보니 나도 기분이 좋음 😭😭😭😭

정의는 승리한다!! 머 그런거랄까

 

 

 

앞으로 승승 장구 더 메이쟈의 길로 접어들길 기원합니다

열심히 살면 된다는 증거를 

꼭 보여줬으면

 

좋겠음

 

 

 내 안목에 감탄하며

다음 타자를 열심히 물색 하...는중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권나라는 앞으로 10년간 원톱체제로 갈것같음..

 

권나라만큼 사이즈가 나오는 애가 없기에 ㅡ

 

그래서 대장주라는거임

 

보통 대장주는 어느 분야에서나

 

조용히 묻혀있다가

어떤 트리거에 의해 발견되고 그럼 

 

똔똔하는 회사 (SKT,KT,LGU) 3톱 체제처럼 치킨 게임 하는 회사들끼리 싸우다가 살아남아서 대장주가 정해지려면

삼성전자 처럼 20년 단위로 쌈박질해야 대장주의 그림이 나오는데

 

대부분의 대장주는 어떠한 섹터에서 비어있다가 갑자기 시장에서 가치평가 받으며 인정 받는 경우가 많아서

독점 체제에서 관심을 받아 점점 성장하며 밸류가 미래까지 연결 되어있다는 확신이 있는 경우가 가장 접근하기 쉬운 대장주같음

 

 

주식은 무조건 대장주 투자하라는 격언이 있듯이

 

 

가끔 주식가지고 나보고 지랄하는 사람들 있던데 그런 사람들 보면 뚝배기 깨버리고 싶어서 쓰는것도 있음

모른다고 하니까 진짜 모르는줄 아는건가 싶기도 함

 

 

 

 

 

 

 

 

 

쨋든

그럼 이만

 

나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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